일본 최북단 북해도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계절은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이에요. 북해도 여행 관문인 삿포로에서 차를 타고 2시간 정도만 교외로 나가면 들판에는 보랏빛 라벤더가 융단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1.
북해도 여름 여행 투어 예약 추천 및 할인 북해도 여름 여행 대표 명소로는 라벤더와 여름 꽃들이 펼쳐져 있는 후라노와 비에이 2개 지역을 빼놓을 수 없어요. 보통 삿포로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오는데 여행사 버스 투어, 렌터카, 기차 + 버스를 조합한 대중교통 3가지 방법 중에서 선택하면 됩니다.
일본에서 운전하는 게 익숙하다면 렌터카 여행도 추천! 만약 당일치기라면 후라노와 비에이 대표 명소들을 기차와 버스로 여행하기에는 시간적 제약이 큰 편이에요.
이런 경우에는 삿포로에서 버스 타고 후라노, 비에이 대표 여름 여행지를 한인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는 투어를 추천하고 싶어요. 가성비 좋고, 효율적으로 명소 여러 곳을 하루에 다 보고 올 수 있어요.
클룩에서 북해도 투어를 찾아보면 여행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