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그라나다 여행할 때 로컬들이 좋아하는 타파스 맛집에 가보고 싶었습니다. 그라나다가 스페인 내에서도 워낙 타파스 문화가 발달한 도시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아무런 정보도 없었고, 스페인어는 기본만 하고.. 무엇보다 혼자 여행이라 선뜻 스스로 찾아가는 게 내키지 않더라고요.

아마 저처럼 그라나다에서 타파스 문화 제대로 경험해 보고 싶은 분들 있으실 텐데요. 제가 이번에 그라나다 여행하면서 참여했던 '레이나 가이드와 그라나다 스타일 타파스 & 야경 투어' 신청하면 딱입니다.

자세한 투어 후기 소개해 볼게요. 1. 스페인 그라나다의 독특한 타파스 문화 그라나다는 독특한 타파스 시스템을 갖고 있는 도시입니다.

음료를 시키면 타파스가 무료로 함께 나와요. 바르셀로나에서 비싼 돈 주고 사 먹었던 타파스가 무료라니...

그라나다에 대한 첫인상이 확 높아집니다. 가이드님과 함께 찾아간 타파스 바는 검색으로 쉽게 찾을 수 없는 곳이고, 겉보기에 허름한 선술집처럼 생겼는데 안에 들어가니 현지인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