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나트랑 여행 첫째 날, 새벽에 공항 도착 후, 가족과 1박했던 호텔 소개해 볼게요. 호텔 이름은 나트랑 버고 입니다.

도심 한복판에 있는 호텔이고, 가성비가 좋아서 저처럼 늦은 밤이나 새벽에 나트랑 도착했을 때 숙박 하는 호텔로 추천하는 곳이에요. 1. 나트랑 버고 호텔 추천 이유 보통 나트랑 행 국적기 스케줄이 깜란 공항 도착하면 밤 10시에서 새벽 1시 정도 되는데요.

그럼 입국 심사 받고, 나트랑 시내에 있는 호텔 가면 밤 12시에서 새벽 3시 정도 됩니다. 호텔 체크아웃이 오후 12시인데, 잠만 자는데 비싼 돈 쓰고 싶지 않은 게 보통 여행자들의 마음이겠죠?

그렇다고 바퀴 벌레 나오고, 좁고 그런 그지 같은 숙소에서는 자고 싶지 않을 겁니다. 오늘 소개해 볼 나트랑 버고 호텔은 공항에 밤 늦게 도착해서 잠만 자는 목적의 0.5박으로 추천하는 곳입니다.

근데, 가성비 괜찮으면서 위치도 좋고, 시설도 괜찮아서 가성비 숙소로 연박하려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