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정반대인 남반구의 뉴질랜드는 12월이 여름입니다. 토요일은 오늘 한낮의 날씨가 26도까지 올라가고, 날씨가 화창해서 집 근처 해변에는 여름을 즐기러 나온 현지인들로 북적거렸어요.

뉴질랜드 12월 한여름의 분위기와 날씨 사진과 영상으로 한 번 만나보세요. 오늘 오전에는 구름이 끼어 비가 올 듯한 분위기.

일기예보는 비가 온다고 했는데 오후 5시까지 비 한 방물 내리지 않았습니다. 해변 위로 놓인 해안산책로를 따라 미리 예약해둔 그리스 식당까지 걸어갔어요.

물이 빠졌을 때는 해변을 따라 직진하면 금방 갈 수 있는데요. 물이 빠지면 한참을 돌아가야 합니다.

바다 앞의 구멍이 송송 뚫려 있는 지형. 제주도 같은 느낌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