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 남미 브라질 역사의 시작 바이아주 포르투 세구로, 해외휴양지 추천 여행 다녀온 뒤 한참이 지나도 종종 생각나는 해외여행지가 있습니다. 저에게는 세계여행 다니면서 평소 쉽게 갈 수 없는 곳들인 남미의 도시들이 그런데요.
오늘 제가 현재 살고 있는 뉴질랜드가 푹푹 찌는 듯이 더워서 그랬는지 갑자기 브라질 휴양지인 포르투 세구로(Porto Seguro)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브라질 여행하면서 가장 덥게 느껴졌던 곳이 바로 이 곳이었거든요.
바이아주의 가장 남쪽에 위치한 포르투 세구로는 지금은 브라질을 대표하는 휴양지인데요. 과거에는 포르투갈 탐험가들이 유럽에서 배를 타고 건너와 브라질 땅에 최초로 상륙해서 식민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