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지만 왠지 모를 신비로움과 모험심을 불러 일으키는 여행지 남미. 오늘은 대서양을 끼고 있고,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중간에 끼어 있는 상대적으로 면적이 작은 우루과이의 수도 몬테비데이로 한 번 여행을 떠나볼게요.
[남미여행 우루과이 수도 몬테비데오 여름 휴가철 풍경]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페리를 탄 뒤 다시 버스로 갈아타고 도착한 우루과의 수도 몬테비데오. 대서양을 끼고 있는 이 도시는 아르헨티나와는 달리 한 여름에도 바다에서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상대적으로 훨씬 시원하게 느껴지는 곳.
그래서 아르헨티나 여행객들이 매년 11월부터 3월 사이에 휴가를 보내기 위해서 찾아온다고 합니다. 사실 몬테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