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대한항공에서 미국의 휴양지 하와이 호놀룰루로 가는 항공편을 주 3회 운항한다고 합니다. 하와이여행은 사실 몇 달 전부터 PCR 음성 결과서만 내면 여행이 가능했는데요.
문제는 한국으로 돌아와서 격리를 하는 것 때문에 생각 만큼 수요가 많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는 코로나 백신 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고, 2차까지 접종을 완료한 경우 한국에 귀국해서 격리가 면제가 되면서 여행을 떠나려는 수요가 늘어날 것 같습니다.
이에 한국 최대 풀서비스 항공사인 대한항공에서 날씨가 추워지는 올해 말부터 따뜻한 남국으로 휴가를 가려는 여행객을 공략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11월부터 대한항공 호놀룰루 항공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