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적인 분위기가 가득한 남미가 최근 코로나로 큰 어려움에 빠져 있다고 합니다. 특히,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등 빈부격차가 심한 나라에서는 병상이 부족해서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해 목숨을 잃는 사람들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코로나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없었음 좋겠습니다. 오늘은 남미여행 할 때 종종 들었던 정열 가득한 라틴음악과 활력이 느껴지는 여행사진을 공유해 볼까해요.
삶의 활력이 없을 때 저는 그 때 들었던 라틴음악을 듣거나 사진을 찾아보며 살아 있다는 느낌이 들면서 힘을 얻습니다. 그리고, 다시 남미여행을 떠나는 꿈을 꾸기도 하구요.
코로나 블루로 지친 이웃님들도 정열이 느껴지는 라틴음악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