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과 뭉게구름. 그리고, 한참을 달려도 보이는 건 끝도 없이 펼쳐진 바다와 열대 우림 뿐.

바로 아웃백으로 불리는 호주여행 할 때 흔하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이런 호주의 매력에 빠져 저희 가족은 그 동안 호주의 여러 곳을 여행했는데요. 그 중 진짜 좋아했던 여행지로는 호주 북동부에 위치한 퀸즈랜드가 있습니다.퀸즈랜드의 가장 아래쪽에 위치한 골드코스트 부터 해안선을 따라 브리즈번과 케언즈를 여행하면서 아름다운 바다와 세련된 도시를 경험할 수 있구요, 속세에서 벗어나 자연을 만끽하고 싶으면 방향을 내륙으로 틀어버리면 됩니다.오늘은 코로나 이후 호주여행을 꿈꾸는 분들을 위해 퀸즈랜드에서의 1주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