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공기'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남미의 파리'라 불릴 만큼 도심에 아름다운 유럽풍의 건축물이 가득한 도시이지요.서울도 구도심과 신도심이 있듯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도 그렇게 도시가 구분되어 있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푸에르토 마데로라는 곳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새롭게 떠오르는 신흥 도심 지역입니다.항구를 중심으로 다국적 기업과 수변공원, 상점가 등이 조성되어 있는 이 거리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여행한다면 꼭 한 번 가봐야 하는 곳이에요. 서울로 치면 대략 여의도 한강공원 같은 곳.한 번 어떤 곳인지 여행을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