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왓디카". 한국 뿐만 아니라 많은 나라의 여행객들이 사랑했던 관광대국 태국의 빗장이 1년이 가깝도록 굳게 닫혀있습니다 ㅠ 요즘 같이 추운 때면 더욱 생각나는 태국이에요.오늘은 지난 번 태국여행 하면서 1주일 씩 머물렀던 도시에 대해 소개해 볼게요.
보통 태국여행 하면 수도인 방콕으로 떠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을 텐데요. 저는 방콕도 좋았지만 다른 도시들이 훨씬 더 좋았습니다.먼저 태국 제 2의 도시이자 한달살기의 대명사가 되기도 했던 도시인 치앙마이가 너무 좋았구요.
전통적인 휴양지인 푸켓, 새롭게 떠오르는 휴양지인 카오락과 끄라비도 진짜 좋았습니다.각각 어떤 도시들인지 소개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