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여행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여행지 치앙마이. 코로나가 없던 시절 많은 사람들이 한달살기 하러 많이 가는 여행지 중 한 곳이었습니다.저도 2016년 치앙마이에서 2주 살기를 했었는데 이 때 정말 행복했던 것 같아요.

저렴한 물가와 풍부한 볼거리, 그리고 따스한 날씨까지 정말 한달살기 하기 딱 좋은 곳이더라구요.치앙마이에서 살 때 정말 매일 밤마다 야시장으로 마실 다녔던 것 같아요.곳곳에서 야시장이 열리는데 볼거리와 먹을 거리가 많습니다.주말 시장에는 이렇게 사원도 있어서 현지인들은 사원에 나와서 기도도 합니다.많은 기념품들도 판매 중. 저렴하게 구매 가능한 것들도 많아서 여행객들..........